용접기능사는 기계 분야의 기능사 등급 국가기술자격으로, 학력·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입문자와 경력 전환자가 가장 많이 도전하는 등급입니다.
합격률 추이 · 최근 5년
기본 정보
응시자격, 쉬운 말로 확인하세요
제한 없음 — 학력·경력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어요
2026 시험 일정
필기 면제자는 실기 접수 일정만 확인하면 돼요. 원서접수는 큐넷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따고 나면 뭘 할 수 있나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같은 대형 조선소와 협력업체에서 선체 블록이나 배관 용접을 맡아요. 조선업 특성상 숙련도에 따라 대우가 크게 갈리는 편이라는 평이 많아요.
발전설비, 화학플랜트, 압력용기 제작업체에서 배관·구조물 용접을 담당해요. 정밀도가 요구되는 공정이 많아 TIG, MIG 같은 특수용접 실력을 함께 쌓으면 유리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건축물 철골구조물이나 배관 설비 시공 현장에서 용접 작업을 수행해요. 계약직·일용직 비중이 높은 편이라 소속 형태와 근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차체나 기계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의 용접라인에서 근무해요. 자동화 설비와 함께 일하며 로봇용접 보조나 품질검사 업무를 겸하는 경우도 있어요.
실무 경력을 어느 정도 쌓은 뒤 직업훈련기관이나 사설 용접학원에서 후배 수강생을 가르치는 강사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어요.
- 공무원임용시험령에 따라 기술직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해당 직렬과 관련된 국가기술자격 소지자에게 필기시험 가산점을 주는 제도가 있어요. 용접기능사도 관련 기술직 시험에서 인정되는 경우가 있지만, 직렬과 채용기관마다 적용 범위가 달라서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 국가기술자격법 제14조에 따라 국가·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채용, 보수, 승진 등에서 국가기술자격 소지자를 우대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어요. 다만 실제 적용 폭은 기관마다 차이가 커요.
- 육군 기술행정병처럼 국가기술자격 소지자에게 선발 배점을 부여하는 병역 제도가 있어서, 관련 분야에 지원할 때 자격증이 도움이 된다는 평이 많아요.
실무 경력을 쌓은 뒤 철구조물 제작이나 배관 용접을 개인 도급 형태로 맡는 경우가 있어요. 다만 공사 규모나 형태에 따라 건설산업기본법상 건설업 등록이 필요할 수 있어 시작 전에 꼭 확인해야 해요.
소규모 공장을 차려 철구조물이나 금속가공품을 제작·납품하는 사업으로 확장하는 경우예요. 설비 투자와 함께 공장등록 등 별도 인허가 절차를 챙겨야 해요.
충분한 실무 경력과 지도 경험을 쌓은 뒤 사설 학원 강사로 활동하거나 직접 학원을 운영하는 경로도 있어요.
조선업이 다시 활기를 띠면서 숙련 용접인력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기존 숙련공의 고령화로 신규 인력 유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산업 현장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다만 로봇·자동화 용접 도입이 늘면서 단순 반복 공정은 점차 기계로 대체되는 흐름도 있어, 앞으로는 특수용접이나 고난도 공정을 다룰 수 있는 숙련도가 더 중요해질 것으로 보여요. 외국인력 정책 변화 등 산업 여건에 따라 채용 규모가 달라질 수 있으니 지원 전 최신 채용 동향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일반적인 산업 동향 서술이며 개인의 취업·수입을 보장하지 않아요. 채용 조건은 기업·기관 공고가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용접기능사 따면 어디에 취업할 수 있나요?
조선소 생산 현장, 플랜트·중공업 제조현장, 건설현장 철골·설비 시공업체, 자동차·기계부품 제조업체 등이 대표적인 진로예요. 자세한 내용은 이 페이지의 "따고 나면 뭘 할 수 있나요" 섹션에서 확인하세요.
Q용접기능사 시험은 얼마나 어렵나요?
최근 필기 합격률은 48.7%, 실기 합격률은 38.2%입니다. 전체 기록 평균 필기 합격률은 51.9%로, 이 사이트 기준 난이도 "중"에 해당합니다.
Q필기 합격하면 실기는 언제까지 봐야 하나요?
필기 합격 발표일로부터 2년 안에 실기에 합격하면 됩니다. 그 안에서는 실기 재응시 횟수 제한이 없어요. 2년이 지나면 필기부터 다시 응시해야 합니다.
Q용접기능사 합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기능사 등급은 필기·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사·산업기사와 달리 과목별 과락 규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