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사는 전기·전자 분야의 대표적인 기사 등급 국가기술자격으로, 해당 직무의 설계·시공·관리 등 전문 업무 수행 능력을 평가합니다. 관련 업계 취업과 승진, 법정 선임 요건에서 두루 활용됩니다.
합격률 추이 · 최근 5년
기본 정보
응시자격, 쉬운 말로 확인하세요
“관련학과 4년제 대졸(예정), 전문대졸 + 경력(3년제 1년·2년제 2년), 실무경력 4년, 산업기사 취득 후 경력 1년, 기능사 취득 후 경력 3년, 학점은행제 106학점 등”
4년제 대졸(관련학과) 이상이면 OK
3년제 전문대졸(관련학과) + 경력 1년이면 OK
2년제 전문대졸(관련학과) + 경력 2년이면 OK
동일·유사 분야 실무경력 4년 (학력 무관)이면 OK
산업기사 취득 후 경력 1년이면 OK
기능사 취득 후 경력 3년이면 OK
위 경로 중 하나만 만족하면 응시할 수 있어요. 헷갈리는 용어는 쉬운 용어사전에서.
2026 시험 일정
필기 면제자는 실기 접수 일정만 확인하면 돼요. 원서접수는 큐넷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따고 나면 뭘 할 수 있나요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등 전자·반도체 대기업과 협력업체에서 회로 설계 보조, 생산공정 관리, 품질검사 업무를 맡을 수 있어요.
통신장비 제조사나 네트워크 구축업체에서 시스템 설계·구축·유지보수 업무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아요.
완성차·부품업체에서 차량용 전자장치(전장) 개발·검증 업무를 담당하는 경로로 활용돼요.
한국전력공사 등 공기업 기술직 채용에서 기사 등급 자격증을 가점·우대 요건으로 활용하며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요.
- 공무원 채용시험 중 전기·전자·통신 관련 기술직렬에서는 기사 등급 국가기술자격 소지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경우가 많다는 평이 있어요(직렬·급수마다 기준이 달라 채용공고 확인이 필수예요).
- 공기업 기술직 채용에서도 전기·전자·통신 관련 자격증을 서류전형 가점이나 우대 항목으로 인정하는 곳이 많은데, 기업마다 인정 자격증 목록이 다르므로 지원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전자기기 원리와 회로 지식을 바탕으로 개인 전자제품 수리점이나 AS 대행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어요. 별도의 법정 개업 자격은 없지만 실무 지식이 신뢰도에 도움이 된다는 평이 많아요.
실기 시험이 전자캐드를 활용하는 작업형으로 치러지는 만큼, 회로도·PCB 설계 역량을 살려 프리랜서로 외주 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로도 있어요.
전자산업은 반도체·통신·자동차 전장 등 여러 분야로 계속 확장되고 있어서 관련 기술 인력에 대한 수요 자체는 꾸준하다는 평이 많아요. 다만 채용공고에서 전자기사를 콕 집어 요구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실무 취업 시장에서는 전기기사 같은 인접 자격증에 밀린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 취업보다는 공무원·공기업 가산점용 스펙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고, 취업이 목표라면 전기기사나 정보통신 관련 자격증과 함께 준비하는 흐름을 고려하는 게 좋다는 평이 있어요.
일반적인 산업 동향 서술이며 개인의 취업·수입을 보장하지 않아요. 채용 조건은 기업·기관 공고가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전자기사 따면 어디에 취업할 수 있나요?
전자·반도체 제조업체, 통신·네트워크 장비업체, 자동차 전장(전자장치) 부품업체, 공기업·공공기관 기술직 등이 대표적인 진로예요. 자세한 내용은 이 페이지의 "따고 나면 뭘 할 수 있나요" 섹션에서 확인하세요.
Q전자기사 시험은 얼마나 어렵나요?
최근 필기 합격률은 54.4%, 실기 합격률은 48.8%입니다. 전체 기록 평균 필기 합격률은 53.3%로, 이 사이트 기준 난이도 "중"에 해당합니다.
Q필기 합격하면 실기는 언제까지 봐야 하나요?
필기 합격 발표일로부터 2년 안에 실기에 합격하면 됩니다. 그 안에서는 실기 재응시 횟수 제한이 없어요. 2년이 지나면 필기부터 다시 응시해야 합니다.
Q평균 60점을 넘겼는데 왜 불합격인가요?
기사 필기는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과락"으로 불합격입니다. 합격 기준은 과목당 40점 이상 + 평균 60점 이상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해야 해요(실기는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쉬운 용어사전의 과락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